[밸류업 리밸런싱] '신규 편입'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잇는 '제2의 IP' 키운다

ROE·PBR 모두 상위권 진입…작년 매출 2.7조, 순익 1.3조 돌파
높은 배틀그라운드 의존도 '옥의 티'… 신규 IP 발굴로 우려 불식 시도

2025.06.13 08: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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