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 건전성 점검] 저축은행, 2011년 PF 부실 악몽 재현 방지에 총력

지난해 말 연체율 8.52%, 2015년 말 이후 최고치
"PF 부실자산 정리 과제...시장 신뢰 회복 급선무"

2025.04.21 16: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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