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파이프라인 점검-소화성궤양] PPI를 위협하는 P-CAB '3자 경쟁구도'

HK이노엔, 케이캡 출시로 시장주도 '후발주자 등장'
대웅제약 이어 제일약품도 참전, 해외로 확장 계획

2025.04.14 11: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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