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그룹 ‘아픈 손가락’ 영풍전자, 부품불량 불명예에 실적까지 곤두박질

디스플레이용 FPCB 불량 여파, 작년 당기순손실 수백억 원대 관측
영풍전자 핵심 엔지니어·생산직 대거 이탈, 향후 실적전망도 ‘먹구름’
코리아써키트도 창사 이래 ‘최악의 손실’, 곳곳서 경영역량 미흡 우려

2025.02.27 14:03:01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