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앞두고 느긋한 케이뱅크, 마음급한 BC카드

케뱅, IPO 또 철회..."적기 재추진, 기업가치 인정받을 것"
BC, 내년까지 IPO 못할 경우, 계약 따라 FI 지분 매입 부담
FI, 계약 연장 가능성도..."초기 조건보다 불리해질 수 있어"

2025.01.13 09:23:59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