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6개월만에 역성장...OK저축은행 발목 잡은 '부동산PF'

시장 악화에 엑시트 지연·PF사업 재평가...충당금 전입액 127% 급증
PF연체율 1년새 14%p↑..."선순위 90% 이상 구성, 관리 가능한 수준"

2024.09.19 09: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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