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록 메트라이프 사장 ‘3연임’…순손익 적자 탈출 과제

7월 1일 임시 주총서 연임안 의결
2018년 9월 취임 후 한 차례 연임

지난해 IFRS17 시행 후 실적 악화
올해 1분기 순손실 328억 적자 전환

2024.06.24 05:00:00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