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성 낮다 vs 질투심 아니냐"....'영일만 천연가스' 둘러싼 엇갈린 시선

국제신용기관평가 S&P, 희망일 뿐 성공률 낮다 강조
국내 업계 “외신 주장 미래 캐시카우 질투 아니냐는 해석"
호주 석유사 ”장래성 없다 vs 정부 "사실관계 아니다“

2024.06.10 09: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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