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장르·플랫폼 다각화 박차

엔씨소프트, 신작 가시권 진입...리니지M 시리즈 원툴 벗어나
RTS 장르 프로젝트G 서비스명 '택탄' 확정...사내 테스트 돌입
장르 확대에도 총력전...리니지 IP 기반 대세장르 ‘방치형 게임’

2024.06.03 10: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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