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CEO가 뛴다] ‘정’(情) 시리즈 광고로 '초코파이' 신화 쓴 이화경 오리온 부회장

이양구 동양그룹 회장 차녀···1974년 동양제과 구매부에 평사원으로 입사
마케팅담당 상무절 ‘정’(情) 시리즈 광고로 경영능력 입증···2000년 동양제과 사장 취임
남편 담철곤 회장과 ‘부부경영’···2013년 말 등기이사직 물러나며 전문경영인 시대

2024.04.18 10: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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