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코리아, 강대현·김정욱 신임 공동 대표이사 공식 선임

14년 만의 공동 대표 체제, 이정헌 대표는 넥슨 일본법인 대표이사로
강대현 대표, “넥슨만이 할 수 있는 일을 더 많이 해 나갈 것”
김정욱 대표, “구성원·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문화 정착시키겠다”

2024.03.27 17: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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