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LG엔솔 주총 3대 키워드는?...'원가절감+파트너십+북미사업'

LG화학 신학철 부회장 주총서 "원료 경쟁력 확보 강화" 검토
LG엔솔 김동명 사장 불참석, 이창실 CFO "원가 경쟁력, 북미시장"

2024.03.26 09: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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