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의선, 외교관료 스카웃 공들이는 까닭은?

현대차, 김일범 부사장·성 김 고문 이어 우정엽 前 외교부 기획관 영입
고위급 외교 관료 출신 보강, 글로벌 리스크 대비…대관조직은 사업부 격상
“美 대선·IRA 대응 등 과제 산적…전문가 영입 이어질 것”

2024.02.27 09: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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