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부진’ 완성차 중견 3사, 수출로 돌파구 찾는다

한국GM·르노코리아·KGM, 합산 내수점유율 8.3%…해외시장 활로 모색
트레일블레이저, 단일차종 수출 1위 ‘기염’…대표모델 자리매김
모로코 올해의 차 XM3·美서 신기술 뽐낸 토레스…“新모델로 수출 공략 강화”

2024.01.31 09: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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