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금호 그리고 넥센"....타이어 3사, 작년 이어 올해도 'A학점' 희망가

한국·금호·넥센타이어, 지난해 합산 영업익 1.7조…역대 최대규모
원자재가·해상운임 안정 한몫…전기차용 타이어 확산도 수익 기여
“해외생산 확대·교체수요↑” 낙관속 하반기 시장 침체가능성 촉각

2024.01.26 09:39:13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