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오일 히즈아지號, ‘현금+부채’ 두마리 토끼 잡는다

올 5월 부임이후 상반기부터 재무제표 흐름 '청신호'
하반기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정제마진 성적 급상승 유력
부임 한달만에 상반기 현금, 부채 핵심 항목 성적 우수

2023.10.05 1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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