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베이징현대’, 효자서 계륵으로 전락한 까닭은?

사드 사태 이후 판매고 ‘바닥’…年 100만대서 20만대로 ‘급감’
지지부진 판매에 지분법 손실 ‘눈덩이’…6년간 손실액 2조 육박
“(중국 시장)버리고 싶어도 못 버려…전기차 시장 선도 위해 필수”

2023.09.05 1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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