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미래다”...삼성 이재용, '차세대 기술인재' 스킨십 경영

삼성전자, 아무리 힘들어도 ‘인재 육성’ 공들여
SSAFY‧구미전자공업고 방문…젊은 피와 스킨십
올해 로봇시장에 관심…인재 양성도 직접 나서

2023.03.08 11: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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