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아시아나 인수 자금 더 필요하다는데…왜?

아시아나가 채권단에 갚을 운영자금만 2조원 넘어
영업익보다 이자비용 지출 커…변제능력 개선 가능성↓
아시아나 자회사 자본건전성 악화…LCC 리스크까지

2022.12.22 10:47:13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