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택배화가’ 원성진씨, 4번째 개인 전시회

9월 3일까지 을지로4가역 아뜨리愛 갤러리에서 전시…10여점 작품 공개
“코로나로 침묵 강요당한 서울…한강 통해 다시 살아나는 모습 보고싶어”
오후 4시 배송 종료 후 화가 활동 전념

2022.08.23 09:13:41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