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파업 갈림길’ 삼성전자 노조, “경영진 나와라”

삼성전자, 창사 53년 만에 사상 첫 파업 가능성 현실화 ↑
중노위 중재 불발…쟁의권 획득한 노조, “연봉은 액수로 올려야”
기자회견 열고 경영진에 직접 대화 요청…“책임지고 나와야”

2022.02.16 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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