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재용式 세대교체"...삼성전자, 45세 부사장·37세 상무 탄생

'성과주의 원칙' 삼성전자, 부사장·상무 등 198명 승진 인사
부사장·전무 직급을 통합, 부사장만 전년대비 37명 늘어
'이재용式 성과주의'...대표이사에 이어 세대교체도 단행

2021.12.09 09: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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