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홍의현 기자] 푸르덴셜생명은 KB골든라이프케어와 업무협약을 맺고 시니어 케어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KB골든라이프케어는 은퇴 세대를 보호하는 케어센터와 프리미엄 요양시설 등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지난 2016년 설립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노후 설계 및 교육 ▲노후 케어 서비스 고도화 ▲노후 보험 상품과 서비스 개발 ▲사회 환원 활동 등 노후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관한 서비스를 개발하며 선진화된 노후 문화 정착과 환경 발전을 도모할 방침이다.
특히 푸르덴셜생명은 고객에게 경제적·비경제적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시니어 케어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KB금융그룹과의 시너지를 활용해 시장 지배력을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보험 상품뿐 아니라 고객의 윤택한 노후 생활도 보장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