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2Q 영업손실 488억원…적자폭 줄여

등록 2021.08.17 17:30:59

 

[FETV=김현호 기자] 진에어가 2분기 매출 634억원과 488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73% 증가했고 영업손실 규모는 108억원 감소했다.

 

진에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국제선 여객 사업 침체 지속됐고 2분기의 경우 국내선 여객 증가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증대 및 적자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김현호 기자 jojolove7817@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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