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삼성 뉴딜 코리아 펀드’ 판매

등록 2021.06.29 09:36:13 수정 2021.06.29 09:36:32

 

[FETV=성우창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삼성 뉴딜 코리아 펀드’ 판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삼성 뉴딜 코리아 펀드’는 코로나19라는 상황과 기후·세대·기술의 변화에 맞춰 ▲신재생 에너지 ▲친환경 미래차 ▲디지털 플랫폼 ▲기술혁신 등에 주력하는 디지털·친환경 기술 기업에 투자한다. 한국형 뉴딜 정책 수혜주를 넘어 변화를 주도하고 기술력 진입장벽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며, 운용과정에서 별도 벤치마크 없이 소수 종목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이번 펀드의 보수는 Class A 기준 연 1.2%이며 별도 환매수수료는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투자자산의 가격 변동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김중현 신한금융투자 투자상품부장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좋은 기업에 투자해 장기 성장의 이익을 공유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기존 시장에 국한되지 않고 전체 시장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한다”고 말했다.



성우창 기자 raindow@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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