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황하나 헤어져, 박유천 구설수 휘말렸을 때 곁에서 힘이 되어준 그녀였는데

등록 2018.05.15 17:29:34 수정 2018.05.15 17:44:49

[FETV(푸드경제TV)=이재원 기자] 결혼 여부가 큰 관심사였던 박유천 황하나가 결국 헤어졌다.

 

15일 스포츠월드는 단독으로 두 박유천과 황하나가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앞서 황하나는 박유천이 힘든 시기를 보낼 때 옆에서 큰 위로와 힘이 됐다. 2년 전 박유천이 구설수에 휘말렸을 때 그의 곁에서 힘이 되어준 게 결혼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 지난해 9월 결혼을 확정지었다.

 

하지만 그 후 결혼식은 연기됐고, 차일피일 미루더니 결국 결별을 선언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박유천은 지난 3월 도쿄 팬미팅에서 “연애를 하지 않고 있다”는 발언을 했고, 황하나도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은 평생 안할 것”이라고 언급해 두 사람의 관계를 짐작하게 했다.

 

한편, 이에 대해 박유천 소속사는 “확인 중이다”라는 입장을 내놨다.



이재원 기자 leejw@foodtv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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