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가인 손에 중요부위 맞고 주저 앉을 뻔?

등록 2018.04.25 18:50:41 수정 2018.04.25 18:50:47

[FETV(푸드경제TV)=이재원 기자] 김흥국이 온라인상 화제가 되면서 가인과 생긴 에피소드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가인에게 능욕당한 김흥국’이라는 제목으로 ‘움짤’이 게재됐다.

 

이 움짤은 지난 2008년 방송된 케이블 채널 MBC에브리원의 가상 가족리얼리티 프로그램 ‘가족이 필요해’의 방송 장면을 담은 것.

 

‘가족이 필요해’에서 아버지 역 김흥국, 어머니 역 김청, 아들과 딸에는 각각 이정과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출연했다.

 

네 사람은 길을 걷고 있다. 하지만 이내 큰 불상사(?)가 벌어졌다.

 

앞에 서서 팔을 흔들며 걸어가던 가인이 뒤에 오던 김흥국 급소를 친 것. 갑작스런 가인 공격에 김흥국은 깜짝 놀라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재원 기자 leejw@foodtv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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