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현, 빼어난 자태와 빛나는 외모 과시… 나이 가늠할 수 없어

등록 2018.04.23 21:25:45 수정 2018.04.23 21:26:00

[FETV(푸드경제TV)=이재원 기자] 배우 오승현(41)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그녀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화보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오승현은 2013년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당시 화보 촬영에서 민소매 티셔츠와 핫팬츠 차림의 오승현은 여전히 빛나는 외모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빼어난 몸매를 과시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오승현 씨가 그 어느 때 보다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 프로필 촬영을 겸한 화보촬영에서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그녀는 2016년 한 살 연하의 의사와 3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이재원 기자 leejw@foodtv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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