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지적 “고현정, 살이 너무 쪄... 드라마 시청률 더 올랐을지도 몰라”

등록 2018.04.13 12:04:49 수정 2018.04.13 12:04:52

[FETV(푸드경제TV)=이재원 기자]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배우 고현정이 누리꾼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에게 몸매 굴욕을 안긴 방송인 허지웅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허지웅은 앞서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고현정씨 살이 너무 찌셨다. 만약 조금 더 날씬했다면 드라마 시청률이 더 올랐을지도 모른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드라마 ‘여왕의 교실’이 크게 이목을 끌지 못했던 것이 그런 이유도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방송인 박지윤은 “여자의 경우 ‘고현정도 살이 찌는구나’라고 친근하게 느꼈는데...”라고 언급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재원 기자 leejw@foodtv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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