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연강재단, 대구∙경북에 장학금 지원

등록 2020.03.26 09:03:37

 

[FETV=김현호 기자] 두산연강재단이 코로나19 피해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와 경북 지역의 중·고교 학생들에게 특별 장학금 3억 원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장학금은 대구시∙경상북도 교육청을 통해 300명의 학생들에게 전달된다.

 

박용현 이사장은 “이번 사태로 다른 지역에 비해 더 큰 피해를 입은 대구∙경북 지역의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호 기자 jojolove7817@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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