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1]中 상하이 'CES 아시아 2020' 전시회도 연기…코로나19 여파

등록 2020.03.10 10:06:42 수정 2021.01.05 18:07:19

[FETV=송은정 기자]아시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아시아 2020'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다.

 

CES를 주최하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는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6월 10∼12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CES 아시아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CTA 측은 "코로나19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과 영향이 증가하고 있어 CES 아시아와 관계된 모든 사람을 고려한 최선의 결정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시 참가비용은 환불될 예정이며 변경 일정은 미정이다.



송은정 기자 kitty8972@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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