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성우회 신임 회장에 이순동 전 사장

등록 2020.01.15 16:08:03 수정 2020.01.15 16:08:55

[FETV=송은정 기자]삼성그룹 퇴임 임원 모임인 삼성성우회는 15일 정기총회에서 이순동 전 삼성전자 사장을 제8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언론인 출신인 이 신임회장은 삼성전자 홍보실장, 삼성 전략기획실 사장, 삼성 브랜드관리위원장, 삼성 사회봉사단장, 한국광고주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삼성성우회 회장 임기는 2년이다.



송은정 기자 kitty8972@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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