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안양시에 '힐스테이트' 분양

등록 2019.09.24 09:13:54 수정 2019.09.24 09:14:21

303세대 규모로 전 세대 4베이 구성

 

[FETV=김현호 기자] 현대건설이 10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일원에 '힐스테이트 비산 파크뷰' 를 분양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비산 파크뷰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으로 총 303세대 규모로 구성되며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 환기성과 맞통풍이 뛰어난 전 세대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된다.

 

힐스테이트 비산 파크뷰는 안양구도심과 평촌신도시와 인접해 있어 생활인프라가 풍부하다.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안양1번가,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안양시청, 동안구청, 안양종합운동장 등이 가깝다. 교통도 편리해 1번국도, 경수대로를 이용해 안양 중심권역으로 이동이 쉽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안양~성남) 등 주요 도로 이용도 용이해 서울과 수도권으로의 접근이 양호하다. 광역버스, 마을버스 등 대중교통 수단이 잘 발달돼 있으며, 지하철 1호선 안양역과 4호선 범계역도 이용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비산 파크뷰는 뛰어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바로 옆으로 안양동초가 있고 임곡중도 가까워, 걸어서 통학이 가능한 안심통학 단지다. 양명고, 양명여고, 대림대학교 등이 인근에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강점이다. 단지에서는 단지 옆 비봉산 등산로를 통해 쉽게 비봉산으로 이동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인근에 임곡공원, 안양천, 학의천, 비산체육공원 등이 있다. 특히 임곡공원은 개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어 향후 개발 시 공원 내 조경시설과 휴양시설, 운동시설 등이 조성돼 입주민들의 쾌적한 웰빙 생활이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비산 파크뷰는 2021년 착공, 2025년 개통 예정인 월곶~판교 복선전철의 수혜도 기대된다. 이 사업은 작년 말 국토교통부가 고시했으며 총 34.1km, 정거장 11개로 구성된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안양역에서 광명역(KTX)까지 2개 정거장, 약 7분 정도면 갈 수 있어 광명역을 통해 경부선은 물론 호남선, 경전선, 전라선 등을 통해 전국 곳곳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게 돼 안양시의 광역교통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다.

 

또한 판교역(신분당선)까지 5개 정거장, 약 18분이면 도달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쇼핑과 문화시설이 풍부한 판교 생활권도 누릴 수 있고, 판교역에서 강남까지 빠른 이동이 가능해 강남 접근성도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지하철 4호선을 중심으로 형성됐던 평촌신도시의 주거중심축이 월곶~판교 복선전철을 따라 새로운 주거의 중심으로 점차 이동될 것도 예측된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비산 파크뷰는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로 완성됐다. 전 세대 4베이, 판상형 구성을 한 데다 드레스룸, 파우더룸, 팬트리(일부타입) 등 수납공간도 극대화 해 지역 내에서 압도적인 평면 경쟁력을 보여줄 것이다.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대형 드레스룸 선택제 및 알파룸을 활용한 와이드 다이닝형 주방 평면 선택제(전용 76㎡, 유상옵션)도 적용한다.

 

힐스테이트의 하이오티(Hi-oT, 현대건설과 힐스테이트, 하이테크의 'H'와 IoT의 합성어) 서비스도 도입된다.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집을 제어할 수 있는 기능으로, 조명과 가전을 키고 끌 수 있고 엘리베이터 호출, 차량주차알림은 물론 외출 시 조명과 가스, 난방 등을 제어 할 수도 있다. 택배 도착도 알려준다. 이어 청정 시스템도 도입된다. 세대 내 현관에 에어샤워 시스템(유상옵션)이 설치되고 미세먼지 저감 방충망(유상옵션)도 제공 돼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을 준다.



김현호 기자 jojolove7817@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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