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상속세 분할 완료…박정원 회장, 최대주주로 올라

등록 2019.07.31 18:40:15 수정 2019.08.01 14:02:28

 

[FETV=김현호 기자] 두산이 31일 고(故)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 사망에 의한 상속재산 분할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두산 최대주주는 박용곤 명예회장에서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으로 변경됐다.

 

박정원 회장은 의결권 있는 주식 135만1426주를 보유하게 돼 지분율이 7.41%로 높아졌다.

 



김현호 기자 jojolove7817@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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