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 산업은행 등 채권단과 아시아나항공 매각 특별 약정 체결

등록 2019.04.23 16:09:53 수정 2019.04.23 16:24:44

금호산업, 아시아나항공 전체 지분 33.47% 갖고 있어

 

[FETV=김현호 기자] 금호산업이 23일 아시아나항공 채권단과 아시아나항공 매각에 대한 특별 약정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현재 금호산업은 아시아나항공 전체 지분의 33.47%를 갖고 있는 최대주주 및 매각 주체로서 앞으로 아시아나항공 매각 작업에 있어 최대한 진정성을 갖추고 신속히 매각을 추진해 올 12월 말까지는 매매계약체결을 완료 할 계획이다.

 

금호산업 관계자는 “조만간 매각 주간사 선정을 시작으로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일반적 M&A 절차 상의 프로세스를 밟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호 기자 jojolove7817@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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