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이신형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이 2026 시즌에도 국내 프로야구(KBO) 구단 두산베어스의 메인 스폰서로 나서며, 11년 연속 스폰서십을 이어간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2026 시즌 동안 두산베어스 선수단 유니폼을 비롯한 구단 공식 의류에 티스테이션 로고가 부착된다. 이와 함께, 티스테이션은 두산베어스 홈경기 기간 동안 ‘티스테이션 브랜드 데이’를 포함한 다양한 팬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사진 한국타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