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셋플러스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에 이성수 전 FM부문 대표 선임

등록 2026.03.27 10:31:50 수정 2026.03.27 10:32:01

리테일 관리 체계 혁신·운용 전략 고도화에 핵심 역할
회사의 새로운 성장을 이끌어갈 적임자

[FETV=심수진 기자]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이 신임 대표이사로 이성수 전 FM(Fund Management) 부문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27일 에셋플러스자산운용에 따르면 이성수 신임 대표이사는 1992년 대신증권에서 금융업계에 입문한 뒤 2000년 하나증권에 입사해 17년간 영업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현장과 실무를 두루 거친 금융 전문가다.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합류 이후에는 FM부문 대표로서 회사의 리테일 관리 체계를 혁신하고 마케팅 및 운용 전략을 고도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측은 "이성수 신임 대표는 오랜 기간 금융업계 전반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탁월한 전문성을 보유한 인물"이라며 "FM부문에서 보여준 뛰어난 성과와 리더십을 바탕으로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의 펀드 운용 역량을 한 차원 더 끌어올리고 회사의 새로운 성장을 이끌어갈 적임자"라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이성수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신임 대표는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에셋플러스자산운용만의 차별화된 운용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의 자산을 안정적으로 키워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심수진 기자 fetvssj@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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