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미국 증시 상장 후 국내 증시 상장도 검토…금감원에 IPO 절차 문의

등록 2026.03.05 17:20:34 수정 2026.03.05 18:13:12

[FETV=임종현 기자]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국내 증시 상장을 검토한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비바리퍼블리카는 최근 금융감독원에 지정감사인 신청과 배정 절차를 포함한 가이드라인을 질의했다. 지정 감사인 신청은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이 금융당국이 지정한 회계법인으로부터 상장 전 회계감사를 받기 위해 진행하는 절차를 의미한다.

 

앞서 비바리퍼블리카는 지난해 JP모간과 모건스탠리를 주관사로 선정하고 미국 나스닥시장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장을 위한 사전 협의에 착수한 상태다.



임종현 기자 jhyun9309@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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