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누적 매출 400억 기록

등록 2026.02.26 10:17:08 수정 2026.02.26 10:17:15

[FETV=신동현 기자]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클래식'의 주요 성과를 26일 공개했다.

 

2월 7일 출시 이후 최대 동시접속자는 32만명을 넘어섰다. 누적 매출은 400억원을 돌파했으며, 일 평균 매출은 21억원 수준이다.

 

 

PC방 점유율도 상승했다. 2월 25일 기준 점유율 9.63%로 국내 PC 게임 전체 2위를 기록했다. MMORPG 장르에서는 1위다.

 

유튜브 누적 조회수는 1억4700만회를 넘어섰다. 엔씨소프트는 별도의 BJ 프로모션 없이도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관심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신동현 기자 tlsehdgus735@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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