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몽드, 앰플팩 2종 출시 '리퀴드 마스크' 라인 확장

등록 2026.02.24 13:44:15 수정 2026.02.24 13:56:00

[FETV=김선호 기자] 아모레퍼시픽 뷰티 브랜드 마몽드가 '리퀴드 마스크' 라인업을 확장해 앰플팩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

 

'포어 컨트롤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는 번들거림과 과잉 피지로 고민하는 피부를 위해 징크-나이아신아마이드™ 10.5% 성분을 담아내 피지 케어에 도움을 준다. 12시간 과잉 피지와 유분을 케어해주는 것이 특징이며 인체적용시험 결과 4주 사용시 과잉 피지량 31.3% 감소가 확인되어 지속적인 사용을 통한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플래시 토닝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는 트라넥삼산 대비 150% 이상의 브라이트닝 효과를 구현하는 비타-트라넥삼산™ 10% 성분을 적용해 맑고 균일한 피부를 선사하는 브라이트닝 마스크다. 특히 7일 만에 잡티 얼룩을 집중적으로 완화하는데 도움을 주며 붉은기·노란기·어두운 톤의 3대 언더톤 보정 효과로 메이크업 커버 단계를 줄여주는 것이 장점이다. 



김선호 기자 fovoro@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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