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라이프, ‘두뇌건강 체크 서비스’ 개시…대면상담 병행

등록 2026.01.31 06:00:00 수정 2026.01.31 06:00:03

[FETV=장기영 기자] KB라이프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두뇌건강을 점검하는 ‘AI 두뇌건강 체크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디지털 인지건강 솔루션 기업 실비아헬스와 제휴해 선보인 이 서비스는 KB라이프 모바일 웹사이트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간단한 자가평가로 인지건강 관련 위험 요인을 확인한 뒤 이를 생활습관 관리에 활용하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보험·은행 복합점포인 KB라이프 역삼센터를 방문하면 고령층 전문 간호사로 구성된 케어 컨설턴트와의 1대 1 대면 상담을 통해 보다 구체적인 관리 방안을 안내받을 수 있다.

 

KB라이프 관계자는 “AI 기반의 디지털 서비스와 역삼센터 대면 상담을 함께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연계를 통해 에이지테크(Age Tech) 기반의 혁신적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장기영 기자 jky@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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