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2026 설 선물세트 본판매 시작

등록 2026.01.25 23:30:19

[FETV=이건우 기자] 롯데백화점이 1월 26일(월)부터 2월 15일(일)까지 총 3주간 2026년 설 선물세트 본판매에 나선다. 

 

전 세계 각지에서 엄선한 1천여 개의 선물세트를 희소가치가 높은 ‘초프리미엄’ 상품과 5~10만원대의 ‘실속형 트렌드’ 상품으로 구성해 선택지를 넓혔다. 특히 실속형 트렌드 상품은 셰프, 파티시에 등의 전문가와 협업해 완성도 높은 품질로 차별화를 꾀한다.

 

 

먼저 롯데백화점이 산지 선정부터 패키징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해 탄생시킨 명품 시그니처 선물세트 ‘엘프르미에’ 시리즈를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 

 

자연이 허락한 1%의 결실을 엄선해 담은 ‘희귀 신선식품’ 라인업도 강화해 선보인다. 생산량이 전체 한우의 0.1% 수준인 ‘설화 한우’는 ‘넘버나인(마블링 9)’ 등급을 넘어설 정도로 섬세한 마블링을 자랑하는 최상급 한우로, 지난 추석 조기 품절된 점을 반영해 물량을 2배 확대한다. 대표 상품으로 스테이크 및 구이용 고급 부위로 구성한 ‘설화 로얄(53만원)’이 있다. 

 

이와 함께 독보적인 품질과 희소성을 갖춰 소장 가치를 인정받는 ‘마스터피스’ 선물세트로 프리미엄 선물의 정점을 찍는다. 명품 위스키 브랜드 ‘아벨라워’가 전 세계를 통틀어 20병만 생산해 판매하는 ‘아벨라워 50년(1억1천5백만원)’를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선보인다. 국내에서는 단 1병만 만나볼 수 있으며, 브랜드 역사상 최상등급이자 최고연산 상품이다. 

 

셰프의 정체성을 담은 미식 콘텐츠가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5~10만원대의 ‘셰프 라벨’ 선물세트도 다채롭게 준비했다. 

 

 본판매 기간 동안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 구매 혜택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1월 26일(월)부터 2월 15일(일)까지 와인/건강 선물세트 구매 시 최대 10%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양성진 롯데백화점 신선식품부문장은 “새해 설 명절을 맞아 가장 귀한 선물을 선보이기 위해 바이어들이 직접 산지를 발로 뛰며 오랜 시간 공을 들였다”며, “최신 미식 트렌드를 반영해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엄선한 만큼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이건우 기자 thiscow@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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