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정식 전문 브랜드 ‘하루반상’, 가맹 사업 본격화…전국 가맹점주 모집

등록 2026.01.16 09:00:00 수정 2026.01.16 09:00:03

 

[FETV=장명희 기자] 일본 가정식 프랜차이즈 ‘하루반상’이 2026년 1월, 가맹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가맹점주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하루반상’은 가맹 사업 개시와 동시에 강남점, 신사논현점, 종로점, 여의도점에 신규 매장 오픈을 확정했다.

 

하루반상의 차별성은 기존 일식 프랜차이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돈까스나 덮밥 위주의 메뉴 구성에서 벗어나, 장어구이와 생선구이 등을 중심으로 한 정갈한 반상형 일본 가정식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하루반상 관계자는 “수익 구조 다변화를 위해 일본식 도시락 메뉴를 프리미엄 라인까지 갖춰 폭넓은 라인업을 구축하였고, 완성도 높은 구성과 안정적인 품질이 입소문을 타면서, 현재는 다양한 소비층으로부터 단체 도시락 주문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그 결과 기업, 행사, 워크숍, 촬영 현장 등 다양한 단체 주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높은 객단가를 형성하는 단체 도시락 주문이 홀·배달·포장 매출 외에도 강력한 부가 매출원이자, 장기적인 운영 안정성을 높이는 핵심 경쟁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가맹점 모집은 전국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선착순 진행될 예정이며,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통해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도울 계획이다.

 

한편, 하루반상 가맹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와 본사 유선 상담을 통해 가능하며, 현재 창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진행 중이다.

 



장명희 기자 fetv22@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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