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대해상, 연말 맞아 구세군에 성금 1.5억 전달

등록 2025.12.14 06:00:01 수정 2025.12.14 06:00:06

 

[FETV=장기영 기자] 현대해상은 연말을 맞아 지난 11일 구세군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현대해상은 2008년부터 매년 구세군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전달한 누적 성금은 총 41억5000만원이다.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빌딩을 방문한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이사(왼쪽)가 김병윤 구세군 사령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현대해상]



장기영 기자 jky@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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