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7000억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재무건전성 확보 목적

등록 2025.11.28 16:53:26 수정 2025.11.28 16:53:34

[FETV=박원일 기자] 롯데건설이 7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다. 재무건전성 확보를 목적으로 발행되며 조달자금은 운영자금으로 사용된다.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전날(27일) 롯데건설은 7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다음달 29일과 내년 1월 29일 두 차례로 나눠 각각 3500억원씩 발행된다. 30년 만기로 표면금리는 5.8%다. 신종자본증권은 긴 만기로 인해 발행 시 자본으로 인정된다.

 

이번 신종자본증권에는 호텔롯데·롯데물산이 각각 자금보충 약정을 제공한다.

 

롯데건설은 "신종자본증권은 재무건전성 확보(자본 확충)를 목적으로 발행될 예정"이라며 "조달자금은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박원일 기자 mk4mk0442@fetv.co.kr
Copyright @FETV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C버전으로 보기

제호: FETV | 법인명: ㈜뉴스컴퍼니 | 등록및발행일: 2011.03.22 | 등록번호: 서울,아01559 | 발행인·편집인: 김대종 |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59 레이즈빌딩 5층 | 전화: 02-2070-8316 | 팩스: 02-2070-8318 Copyright @FETV. All right reserved. FETV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