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 오화경 회장 연임 단독후보 추천

등록 2025.03.25 10:51:51 수정 2025.03.25 10:59:49

 

[FETV=임종현 기자]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이 차기 회장 최종후보에 오르면서 사실상 연임에 성공했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저축은행중앙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제20대 저축은행중앙회 회장후보로 오화경<사진> 현 중앙회장을 단독 추천했다. 위원회는 21일 서류전형 및 인터뷰를 진행했고 정진수 후보가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다고 설명했다.

 

회장은 오는 31일 정기총회에서 회원사 대표들의 투표를 통해 선출된다.



임종현 기자 jhyun9309@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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