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수민 기자] BMW그룹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CES)'에서 'BMW 비전 i 넥스트'를 통해 가상 시운전을 선보이는 등 자율주행 기술의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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