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환율 1470원 돌파…금융위기 이후 최고수준

등록 2024.12.27 09:48:32 수정 2024.12.27 11:28:59

 

원·달러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470원선을 돌파했다.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24분 기준 전날보다 7.8원 오른 달러당 1472.6원을 넘었고, 한 때 1473.5원까지 올랐다. 2009년 3월16일(1488.5원) 이후 15년9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환율은 전날 야간 거래에서 1,470.0원을 찍고 하락했다. 



편집국 기자 fetv16910@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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