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국동 농협손보 대표, 폭설 피해 농가 현장점검

등록 2024.12.01 15:00:00 수정 2024.12.01 15:00:03

 

[FETV=장기영 기자] 서국동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지난달 29~30일 폭설과 강풍으로 피해를 입은 경기 평택시, 안양시, 용인시 소재 농가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서 대표는 농가의 피해 복구를 위해 비상대책반 편성을 지시하고, 신속한 사고 조사와 보험금 지급을 약속했다. 평택시 원예 농가를 찾은 서 대표가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 NH농협손해보험]



장기영 기자 jky@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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