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생명, 서대문구 소외계층 위한 쌀 3500포대 전달

등록 2024.09.03 10:00:00 수정 2024.09.03 10:00:03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생명은 지난 2일 서울 서대문구에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10kg 쌀 3500포대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농협생명은 이날 서대문구청에서 윤해진 농협생명 대표이사,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 쌀은 주민센터 등을 통해 독거노인을 비롯한 소외계층에게 개별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윤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기영 기자 jky@f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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